교회 활동

6월 27일 안식일, 장로·집사와 함께한 따뜻한 치킨까스

가평교회

6월 27일 토요일, 안식일 오후 따뜻한 나눔의 시간

지난 6월 27일 토요일, 우리 가평교회에서는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장로님과 집사님들이 정성껏 준비해 주신 맛있는 샐러드와 치킨까스를 함께 나누며 모두가 행복한 안식일 오후를 보냈답니다. 교회 식구들이 다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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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과 집사님의 사랑이 담긴 맛있는 식사

안식일 오후,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장로님과 집사님들은 맛있는 샐러드와 치킨까스를 만드느라 한참을 분주히 움직이셨습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샐러드는 상큼하고 건강한 맛을 선사했고, 바삭하게 튀겨진 치킨까스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죠. 무엇보다 누군가를 위해 정성스레 준비하는 그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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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모여 나누는 즐거운 시간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기쁨도 물론 크지만, 그보다 더 특별했던 것은 교회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웃음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뛰어놀며 신나했고, 어른들은 감사한 마음을 나누면서 서로를 격려했어요. 이런 소중한 교제의 시간이 안식일의 평안과 깊은 의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작은 섬김이 만드는 큰 은혜의 이야기

장로님과 집사님들이 보여준 사랑과 섬김은 우리 가평교회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은혜 받는 원동력이 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습은 성도 모두에게 귀감이 되죠. 이번에도 그 사랑이 담긴 식사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다는 사실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지속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되길

이번 안식일 오후의 아름다운 나눔은 가평교회가 늘 추구하는 ‘함께 하는 사랑’의 작은 실천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시간이 자주 마련되어 우리 모두가 힘이 나고 감사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또한 새가족과 학부모님께서도 언제든 편안히 참여하셔서 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실 수 있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안식일에도 우리 가평교회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모여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함께 모여 웃고 나누는 그 자리에서 더욱 깊은 은혜를 경험하시길 기대합니다.